글쓰러 자주 가는 전시공간 겸 카페
최근에 자주 가게 된 곳.
처음에는 전시 공간인 줄 알고 들어갔는데 글을 읽고 쓸 수 밖에 없는 분위기의 체험형 카페 였다.
이 공간의 중간에는 손님들의 고양이 사진을 프로젝터로 띄워주는 천이 달려 있는데 여기에 우리 집 냥이 둘도 사진이 전시되어 있다. 그래서 자꾸 자꾸 더 가게 되는 듯.
봄이 가기 전에 이 곳에서 이야기 하나 완성하는 것이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