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영화1-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내 젊은 시절, 맥 라이언의 귀여운 모습에 빠져서 즐겨봤던 <시애틀의 참 못 이루는 밤>
이 영화는 2012년에 작고한 노라 에프론 감독의 작품으로 1993년 개봉한 영화.
사랑을 잃은 남자와 아직 진정한 사랑을 찾지 못한 한 여자가 운명적으로 서로를 향해 다가가는 과정을 따뜻하고 유머러스하게 그려내서 로맨스 영화의 명작으로 꼽힌다.
나는 이 영화 주인공인 <애니>가 사랑스러워 나의 카페 닉을 <애니>로 사용할 정도로 좋아했다.
*스테들러 피그먼트 라이너로 스케치하고
문화 전문가용수채화 물감<노스탤지어 오브 파스텔>로 칠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