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없인 안 된다~♡
외출하고 돌아와 보니
현관에 가지런히 놓여
날 기다리고 있던 너!
집에 들어왔다고
반기는건 너뿐이구나!
내 발에
차가운 냉기라도 전해질까
물이라도 묻을까
소중히 감싸주는 너!
너 없인 안 된다!
이번주 신발 주제로 뭘 그릴까? 생각하며 외출하고 집에 왔는데 현관에서 반기는듯한 실내화가 사랑스러워서 그려보았어요^^
집에서 늘 함께 하며 없으면 찾게되는 소중한 내 실내화♡
이쁘게 그려주지 못해서 미안~ㅋ
색연필과 마카펜으로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