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두 번째-Splendor of Autumn
두 번째 드로잉로그 그림으로 버섯을 그렸어요. 엄밀히 말하면 버섯은 열매가 아니지만 가을 하면 빠뜨릴 수 없는 수확물이자 그림 소재라서 다채로운 버섯들을 그려 보고 싶었습니다.
간단히 스케치를 한 후 펜드로잉으로 시작,
마무리는 가벼운 수채로 완성했습니다.
완성샷입니다. 종이는 파브리아노 워터컬러를 사용했어요.
세부샷>
엘사 나무라 불리는 블루아이스에 열매가 맺혔길래 끼워 그려 보았어요.
테이블 위 그릇에 담겨 있는 솔방울도 하나 집어서 슥슥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