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11기] 라떼는 수족관하면 쉬리였는데!!
우연히 연휴에 보게 된 쉬리!!
라떼는 수족관하면 쉬리였는데.. ㅎㅎ 벌써 26년전이라고요?
서로 키스한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키싱구라미
영화 '쉬리'에서 표현된 키싱구라미는
한마리가 죽으면 남은 한마리도 시름시름 앓다가 따라죽는다 라고 하는데요
하지만 실제로는
키싱구라미의 이 키스 행동은 수컷들이 서로 견제하는 위협행동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