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13기 2주차 말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
붉은 말을 그리고 싶었지만 어려워서 달리는 흰말로 대신
목표를 향해 질주하는 말 🐎
올 한해도 열심히 재미나게 달려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