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14기 2주차 🏡한 손에 들어오는 우리집
나의 살고 싶은 집을 한권의 미니북에 담아봅니다.📗
초록 정원이 있고, 햇살이 비취는 정원 벤치 의자에서
그림을 그리고 싶네요.
만드는 과정은 이런 형태이고요,,
한 손에 쏙 들어가도록
터널 북이라는 북 아트로 만들어 봤는데요,
예전에 북 아트를 즐겁게 했었는데 정말 오랜만이에요.
집 구경도 해볼까요.^
이 미니 북을 펼치면서 사랑스런 정원이 있는
우리집을 꿈꿔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