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15기 2주차 - 카페
당진 면천에 있던 우체국 건물을 그대로 살려서
카페로 운영중인 100년 우체국 카페 "미인상회"
옛 건물을 활용한 재생 카페
빨간 우체통, 낮은 슬레이트 지붕, 노란 창틀이
그대로 남아 있는 "레트로 카페" 입니다.
당진 면천에 있던 우체국 건물을 그대로 살려서
카페로 운영중인 100년 우체국 카페 "미인상회"
옛 건물을 활용한 재생 카페
빨간 우체통, 낮은 슬레이트 지붕, 노란 창틀이
그대로 남아 있는 "레트로 카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