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16기-상반기
상반기를 돌아보니 별로 기억나는 일이 없었습니다.
매일 출근하고, 집안일 있으면 연가내고, 휴일에는 집에 콕 받혀 쉬고. 그래서 뭘 그려야 할 지 고민하다 매일 출근하려고 서 있던 버스정류장에서 올려다 본 하늘을 그려보기로 했습니다.
정류장에서 사진 한 장 찍고, 연필로 그린 저의 상반기 일상입니다.
상반기를 돌아보니 별로 기억나는 일이 없었습니다.
매일 출근하고, 집안일 있으면 연가내고, 휴일에는 집에 콕 받혀 쉬고. 그래서 뭘 그려야 할 지 고민하다 매일 출근하려고 서 있던 버스정류장에서 올려다 본 하늘을 그려보기로 했습니다.
정류장에서 사진 한 장 찍고, 연필로 그린 저의 상반기 일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