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3주차 - 꽃의 풍경, 풍경의 꽃
안녕하세요.
오일파스텔을 좋아하는 손그림러입니다.
그림을 그리는 시간이 좋아 이것저것
다양한 화구를 사용해 왔고, 그중에서도
화방넷에서 만난 좋은 재료들이 참 많았습니다.
좋은 화구를 만난다는 건 단순히 그림을
더 잘 그리게 되는 것 이상의 즐거움인 것 같습니다.
새로운 색을 발견하고, 그 색을 종이 위에
하나씩 쌓아가다 보면 어느새
그림을 그리는 시간이 조금 더 특별해지곤 합니다.
아직 그리고 싶은 것도, 표현하고 싶은 색도 참 많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재료들과 함께 오래도록
즐겁게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