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3주차 : 여름의 책
무민의 작가 토베 얀손의 책이에요.
할머니와 꼬마의 작은 모험들이 담겨 있어서 좋아하는 책입니다.
말썽꾸러기 고양이 마페에 대한 에피소드를 좋아해서 고양이를 그려봤어요.
스케치북 : 달러로니 랑턴
채색은 아크릴물감과 저렴한 과슈를 섞어서 칠했어요.
스케치를 하면서 엉뚱한 고양이의 표정을 많이 그려봤는데 무척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