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3주차 자유주제 - 화방넷 커뮤니티

드로잉로그 3주차 자유주제

명뭉 2026. 10. 30.

용맹한 호랑이의 실루엣 안에 산과 고요한 연못을 담아보았습니다.

​부드러운 바람이 스치는 나무와 맑은 연꽃, 그 속을 유유히 헤엄치는 물고기까지.

바쁜 시간동안 찾아온 내면의 단단한 성숙과 평온을 민화의 결로 풀어내보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