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5기 1주차 청사의해1
새해니까 크게 그려봅니다
이젤에 4절 다이소 스케치북을 올렸습니다.
오일파스텔 쓸건데 비싼거 쓰기 아까워서ㅎ
생각보단 괜찮네요! 어릴땐 다들 200g 종이에 그렸죠
파스텔 바를거니까 밑색을 좀 강하게 깐다고한건데 수채화로 진한색 잘 안써버릇해그런가 잘안됩니다.
오일파스텔은 주로 문교로 칠하다 폴 루벤스로 마무리했습니다
마스킹테이프를 떼고 완성!
아 위에 마테붙이는거 까먹어서 태가 아쉽습니다만..
그래도 오일파스텔은 화면이 클수록 그리기 쉬운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