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5기 - 1주차 : 청사의 해
첫 번째 그림은 청사가 모래시계를 감싸고 있는 모습을 그렸습니다! 청사가 감싸고 있는 모래시계는 2025년을 나타내는데요, 모래시계 속에서 떨어지는 모래(지나간 시간들)가 밤하늘의 별이 되어 반짝이는 연출을 하고 싶었습니다. 청사가 2025년의 새로운 흐름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2025년의 모래시계는 한 알 한 알 떨어지며, 새로운 시간을 엮어갑니다. 그 모래알은 밤하늘에 흩어진 별빛이 되어 우리의 꿈을 빛내줄 것입니다. 올해는 그 별들을 엮어, 여러분의 하늘을 가장 찬란하게 수놓을 수 있는 한 해를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