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5기 1주차 2
오늘은 정말 바쁘고 힘든 하루였기에...
그나마 맘을 표현할 수있고, 가볍게 2025를 표현할 수있을 법한 내가 가장 좋아하는 펜형광펜화를 병원카페에서 그렸다.
"어때? 나는 '새로운 부조화'를 매우 설레하는 편이야
새롭게 보이는 태양, 새로운 하늘과 새로운 하늘에 널려있는 새빨래..
그리고 그 냄새와 그 느낌 그것을 불러오는 바람.
전부 '새로운 설레임'을 주기 시작해.
2025년도는 새시작이지. 모든게 새로운 냄새이자 모든게 새로운 나날들의 연속이지. 나는 그것을 나아갈 수있을 꺼야.
하지만 2025년도부터 바로 쳐져버리는 일들이 발생했어.
그것으로 인해 나의 인생에서 내가 잠깐이나마 사라졌지만 기적이 일어나길 바라.
저는 새해라는 단어의 '첫시작', '첫 설레임' _'바람','빨래냄새' 등으로서 긍정을 드러내고 가벼움을 표현하고싶었어요.
너무 바쁜 나머지 저만을 생각하고싶어 제가 스트레스를 풀수있는 그림스타일을 추구하였어요.
또다른 작가님들이 좋아하시는 그림스타일은 무엇인가요?
여러분의 그림에 여러 힐링을 주는 요소들은 무엇인가요?
2025년도는 저런 가벼운 길을 줄 수있는 것들로 많은 것이 이루어지는 해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