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5기 3주차 - 버킷리스트 #2
저에겐 소박한(?) 꿈이 있답니다
제 개인전을 여는 것.
아.....1도 소박하지않다구요?
어디가서 소박이나 맞지말라구요?
급...오이소박이 땡기네요.ㅋㅋㅋㅋ
무튼...
시작을 여는 계기가 필요한데
아직 작업량도 얼마안되고, 죄다 작은 사이즈들 뿐이라
켜켜이 채워가는 중입죠.
그러면서 꿈 꿔보는 거죠.
어떤 공간을 나의 색, 나의 그림들로 채워나가는 그런...
기본 구조를 스케치하고,
빈 액자들을 걸어둔 뒤
하나하나 채워봅니다.
나름 심혈을 기울였건만
결과물은 그닥...만족스럽지 못한...
그래도 드로잉로그챌린지 하듯
꾸준히 해 나가다보면 실력이 조금 나아지지않을까....희망을 가져봅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