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6기 3주차 - 시계 #1
대체 왜그랬을까요?
시계라는 주제를 받고 간만에 의욕이 뿜뿜.
영감이 밀려와서는(grandfather 아님주의🤣)
에스키스같은 거 하나 그렸는데 일단 망!😭😭
갑자기 화면 꽉채운 젠탱글 스타일의 무언가를 해보고싶어서
시도했는데 손 댈수록 더욱더 괴랄(?)해지네요
여기서 멈춰야겠습니다.
무한한 상상력은 몸에 해롭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