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 7기 2주차 도시락 2
귀여움을 가득 담은 토스트를 수채화로 그려봤어요. 한 조각이라 아쉽지만 귀여움으로 포만감도 잡아보고자!
보들보들한 식빵 위에 녹아내린 치즈, 그 사이사이 자리 잡은 귀여운 친구들. 벌써 한 입 베어물고 싶어졌어요!
빵이 구워지는 따뜻한 공기처럼 포근한 장면을 담고 싶었는데, 오랜만에 수채 작업이라 고분분투 했습니다 ㅎㅎ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한 조각, 여러분도 한 입 드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