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11기 2주차)영화 쉬리, 키싱구라미 수족관1
수족관 미션을 수행하려고 파란색을 칠해놓고 며칠을 지나다니며 생각했어요.
어느날 딱 떠오른건 1999년 영화 쉬리의 한 장면이었어요.
한석규 배우님과 김윤진 배우님이 수족관 앞에서 나누던 키스 장면이 제일 먼저 떠올랐답니다.
수채화에 색을 더 올리기 위해 까렌다쉬고체 과슈를 꺼냈어요. 파랑 빨강 키싱구라미 한쌍인데 마치 풍선 같네요 ㅎ
흰 젤리펜을 활용해서 모양을 잡았지요
물방울도 퐁퐁퐁!!
글씨로 마무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