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15기 익숙한동네
아침마다 마주하는 버스정류장 풍경
천안답게 수양버들이 축 늘어져 자라고 있는데
밤에 가로등 불빛에 비친 수양버들을 보면
불꽃놀이의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하던 그 불꽃이랑 똑 닮았어요
매일 마주치는 풍경이지만 계절마다 다른 얼굴을 마주합니다.
요즘은 여리여리한 풀빛이네요
아침마다 마주하는 버스정류장 풍경
천안답게 수양버들이 축 늘어져 자라고 있는데
밤에 가로등 불빛에 비친 수양버들을 보면
불꽃놀이의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하던 그 불꽃이랑 똑 닮았어요
매일 마주치는 풍경이지만 계절마다 다른 얼굴을 마주합니다.
요즘은 여리여리한 풀빛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