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15기 1주차-지금의 풍경
짬시간에 우연히 만난 어느 동네의 모습.
푸릇푸릇한 싱그런 잎들과 낡은 집들이 대조적이다.
짬시간에 우연히 만난 어느 동네의 모습.
푸릇푸릇한 싱그런 잎들과 낡은 집들이 대조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