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15기 2주차-카페
엔틱한 소품으로 가득 찬 종종 내가 가는 이 카페는 내부 보다는 외부가 더 예쁘다. 봄에 담쟁이가 나오기 시작해서 여름이 되면 카페를 들어가는 입구가 온통 담쟁이로 뒤덮인다
여름의 느낌... 벌써부터 여름 느낌이 난다
엔틱한 소품으로 가득 찬 종종 내가 가는 이 카페는 내부 보다는 외부가 더 예쁘다. 봄에 담쟁이가 나오기 시작해서 여름이 되면 카페를 들어가는 입구가 온통 담쟁이로 뒤덮인다
여름의 느낌... 벌써부터 여름 느낌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