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15기 2주차
2주차는 고민을 좀 했습니다.
카페 vs 서점
그러다 홍대입구에 <작업실01>카페를 간 적이 있거던요. 몇 번을 벼르고 벼르다 홍대입구에 가긴 했는데 길치라 저 혼자 씩씩대다가 포기하고 돌아선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음번엔 반드시 찾고 말리라 다짐하고 마침내 성공~!
실제 카페 외관과 내부
디테일이 있는 건 과감히 생략~
왜냐 그릴 엄두가 안 나니까~ㅋㅋ
참고로 스테들러 유성색연필은 매끈한 종이에는 사용하기 적합하지 않더라고요. 요철이 있는 종이에 작업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