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상계동
초등학교 시절부터 오십이 넘게 친구와 걷던 만만한골목길 그 친구의 집이 있었던 골목길인데 지금은 나 혼자 걷고있다.
그 친구를 그리워하며 우리동네의 풍경을 담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