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2기 2주차_채소1_양송이
도마에 썰어둔 양송이가 나란하니 예뻐보여 그리게 됐습니다.
송송송.. 흑백요리사를 본 후로 트리플스타에 빙의해서 칼질하는 편입니다. 가끔은 요리하는 돌아이..
(실력은 그렇지 않음..)
요번에 붓을 구매 할 때 가장 저렴한걸루 구매했는데
고급까진 아니여도 털이 안빠지는 붓을 사야겠다고 다짐합니다.
하얀종이를 아교포수하면 밑색을 깔아줍니다.
호분만들기는 처음치고 성공적입니다.
호분은 마르면 색이 선명해집니다.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