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3기 책2 - 이번 생은 초록빛
친환경 일상을 소개하는 에세이
‘이번 생은 초록빛’ 작가 박경화
기후와 환경으로 심각한 현실에서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내용들이 담겨있다.
누구나 갖고 있는 물건이나 살림살이 중에서
에코백의 경우 131회 이상 사용해야
비닐봉지보다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적다고 하며,
스테인레스 텀블러는 220회 이상 사용해야
일회용 종이컵보다 낫다고 한다.
친환경 제품이라도 많이 소유하는 것보다는
오래 쓰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니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