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3기 ~2주차 신발
처음에는 내가 좋아하는 신발을 그렸으니,
두번째는 친한 보살님의 신발을 그려봅니다.
그분의 삶이 퍽퍽하고 고달팠기에
앞으로는 꽃길만 가득하시라는
바램을 잔뜩 담아 봅니다.
완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