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로그9기 3주차-그림일기2(검은카페)
퇴근 후 친구와 새로운 카페탐방에 나섰다.
고가도로를 달리다 지나쳤던 멋진 건물이 있었는데 찾아보니 카페였다.
상당히 외진곳이였는데도 주차장이 꽉 찼길래 기대가 더 커졌다.
문을 열고 들어가보니 온통 검은색..
많이 비치는 검은색 쉬폰커튼이 통유리창에 둘러져 있고, 바닥과 벽 , 테이블까지 검은색이라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였다.
혼자서도 조용히 휴식 할 수 있는 독특한 카페를 알게되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