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챌린지 2기 3주차-가게(2): 검도관
- pinterest 일러스트 참고 및 약간의 상상력 추가
-재료: 연필, 펜, 지우개
가게.
국어사전에서는 '물건을 파는 작은 상점'으로 설명합니다.
처음에는 크게 생각 않고 그렸는데,
다 그리고 나서 그림과 작품 감상에는 정답이 없단 말이 문득 생각났습니다.
10월 드로잉 챌린지도 어느덧 마지막.
마지막으로, 가게의 의미를 그림으로
좀더 넓혀보기로 했습니다.
이것도 저에겐 큰 도전입니다.
그동안 드로잉 챌린지에 참여하신 분들 그림 보면서 많이 느끼고 배웠어요.
다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