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그린 초당옥수수
여름에 반짝 나오는 초당옥수수.
사 와서 스프도 만들어 먹고, 이번에는 오일파스텔로도 그려보았다.
옥수수 알갱이는 꾸덕한 질감으로 표현하고, 껍질의 부드럽고 가느다란 선들도 담아보려 했다.
맛있게 먹고 즐겁게 그린 초당옥수수 기록. 🌽
여름에 반짝 나오는 초당옥수수.
사 와서 스프도 만들어 먹고, 이번에는 오일파스텔로도 그려보았다.
옥수수 알갱이는 꾸덕한 질감으로 표현하고, 껍질의 부드럽고 가느다란 선들도 담아보려 했다.
맛있게 먹고 즐겁게 그린 초당옥수수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