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카페 그려보다.
밖에서 그림 그리는 분들 맨날 부러워만했던 내가 펜을 들었다. 이벤트 참여를 핑계로 그림 그릴 수 있어서 좋다. 수채화지 황목이라 그런지 펜이 종이 표면을 긁고 난리가 났다. 매끄러운 종이가 어울리려나? 시험해 봐야겠다. 하얀 벽을 어떻게 칠해야할지, 명암은 어찌 넣는건지 휴,,, 다음 그림에 발전이 있기를 바랄 뿐이다.
밖에서 그림 그리는 분들 맨날 부러워만했던 내가 펜을 들었다. 이벤트 참여를 핑계로 그림 그릴 수 있어서 좋다. 수채화지 황목이라 그런지 펜이 종이 표면을 긁고 난리가 났다. 매끄러운 종이가 어울리려나? 시험해 봐야겠다. 하얀 벽을 어떻게 칠해야할지, 명암은 어찌 넣는건지 휴,,, 다음 그림에 발전이 있기를 바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