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카페를 그리다.
찾아보니 가까운 곳에도 브런치까페가 있었다.
아기자기한 소품이 많아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은 곳이다.
먹기 전 버거를 그릴 때까지는 집중이 잘됐는데
먹은 후에는 잠이 쏟아졌다. 아이스티부터 나몰라라하며 그렸다.
그림 그릴려면 체력관리도 해줘야겠다.
찾아보니 가까운 곳에도 브런치까페가 있었다.
아기자기한 소품이 많아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은 곳이다.
먹기 전 버거를 그릴 때까지는 집중이 잘됐는데
먹은 후에는 잠이 쏟아졌다. 아이스티부터 나몰라라하며 그렸다.
그림 그릴려면 체력관리도 해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