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일출
전 지금껏 새해에 해돋이를 보러 간 적은 없어요.
그래도 새해하면 딱 떠오르는 것은 새해 아침에 떠오르는 해.
모든 날의 일출과 일몰은 다 장엄하다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