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새
오늘 저는 소련 시절의 오너먼트인 집게에 달린 새를 그렸어요. 이 장식은 아주 오래됐지만 우리 집에 아주 잘 보존되어 있어요. 어렸을 때 저는 이 새 장식을 정말 좋아했어요. 새의 꼬리를 쓰다듬고, 마침내 트리에 장식을 달 수 있는 순간을 기다리는 것이 저에게는 항상 특별한 즐거움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