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들러-드로잉로그 2차 내가 자주가는 애착 장소
스테들러-드로잉로그 2차 작품으로 내가 가장 자주가는 우리 아파트 북카페를 그렸다. 북카페에 가서 커피도 하나 뽑고 그림도 그리고, 이것저것 책도 읽고.....조용히 있고 싶을 때 자주 간다. 가보면 사람이 없거나 1~2명 정도 각자 노트북 켜고 뭔가를 한다....난 여기에서 그림 그리는 것이 너무 좋다..^^ 스테들러피그먼트 라이너는 얼마전 구입했는데...펜드로잉 할 때 명암을 나타내거나 할 때 아주 유용하게 쓰인다. 매번 이런저런 채색을 했었는데....이번엔 이 라이너를 이용해서 밝고 어두움을 표현하고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