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을 받으며. - 화방넷 커뮤니티

시집을 받으며.

gusool 2024. 11. 27.

25년전 저자에게 직접 선물받으며

지금 까지  간직해온 시집이다.

제목이  맘속에 와닿은 글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