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실력없는 그림보다는 사진 ^^;;ㅠㅠ
드디어 비가 옵니다. 올여름 마지막 빙수라며 동네 홍팥집 빙수 먹고 온 지 한 달은 되어가는 것 같네요. 몹시도 무더웠던 여름을 보내며 면기만큼 큰 그릇에 이런 과일 빙수를 먹고 마무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제까지도 워낙 더웠어서요.
마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