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내려가는길
굽이치는 골목을 따라 내려가는 길 끝에는 푸르른 바다가 있고 그 위에는 얼리서 들어오는 배가 보인다 동네 어귀에는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긴 낡은 목재 의자에 허리가 굽은 노인 한 분이 가만히 앉아 계신다
굽이치는 골목을 따라 내려가는 길 끝에는 푸르른 바다가 있고 그 위에는 얼리서 들어오는 배가 보인다 동네 어귀에는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긴 낡은 목재 의자에 허리가 굽은 노인 한 분이 가만히 앉아 계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