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첫 만남
1주차 여름 식물로 무엇을 그려야 할지 고민하다가…
무궁화와 해바라기를 선정했어요~
한국을 대표하는 무궁화를 빼 놓을 수 가 없죠!
그리고 해바라기는 제가 개인적으로 한번쯤 그려보고 싶은 식물이에요☺️
그 이유는 어렸을 때 구운 해바라기씨 먹는 것을 좋아했었거든요😋
여름 식물을 배경에 있는 캐릭터와 연결시켜서 그려봤어요!
그림 제목은 “우리의 첫 만남”인데요
그냥 캐릭터 둘이 있는 것이 자연스러워 보여서 제목을 그렇게 지었던 것 같아요 ㅎㅎ
여러분 보이기엔 어떤 제목이 어울릴까요?
댓글에 달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의 3주동안 올릴 드로잉로그를 재미있게 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