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있던 열매들
집근처, 여행가서 있던 숙소 근처에 있던 열매들을 그려봤어요!
귀여운것들을 사진으로 모으는 습관이 있는데
주렁주렁 대롱대롱 달려있는 열매들도
사진첩에서 쉽게 찾을 수 있었어요!
동네 산책로에 있는 모과에요
모과는 보통 아빠 차에서만 봤었는데
결혼하고 이사하며 마주한 동네에서는
저렇게 다양한 식물들을 볼 수 있었어요
이건 감이에요 근처로 여행갔다가
아빠가 맛있어보인다고 찍은 감이에요
돌아오면서 단감사먹으며 마음을 달랬어요 ㅎㅎ
집앞에 있는 석류에요
아파트 근처에 이렇게 다양한 식물이 있다니
아기가 크면 보여줄 것들이 많아 좋아요!
제주에서 봤던 귤이에요!
제주에서는 귤나무를 많이 보기도 하고 많기 먹기도해서
겨울에는 너무 가고싶은 곳이에요 ㅎㅎ
저는 귀여운거 뿐만 아니라 파스텔 색도 좋아해요
좋아하는 대상을 맘에들게 그리기 위해
좋아하는 색을 사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