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GRGR
늦은 저녁 시간, 손님이 없는 한가한 혜화동의 카페.
마감 준비를 하는 사장님을 마중나와 기다리는 친구들 컨셉으로 그려봤어요.
원래 카페 이름은 Grew인데... 그림면서 GRGR로 바꿔봤습니다. ㅎㅎㅎ
GRGR을 어떻게 읽으실지 궁금해 하면서요.
혹시 지 X X 랄로 읽으시는 건 아니시겠죠?
그릉그릉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