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 그리고 노을 - 화방넷 커뮤니티

파도 그리고 노을

바램은화가 2024. 9. 15.

붉고 노오란 노을이 지는 하늘엔 갈매기가 날고요.

파아란 바다에는 포말로 부서지며 파도가 놉니다.

모래사장에도 황금빛 노을이 녹아내려요.

오늘하루를 마감하기엔 아직은 이르다며 아쉬움에 파도가 더 크게 더 크게 뛰어 오릅니다.  제 맘도 그러네요.

아직은 미완성인데요...

여기도 저기도 손 델 곳 투성인데 오늘이 2주차 마지막날이라 그냥 올립니다. 추후 더 수정해야죠 뭐. 

솜씨도 부족하면서 뻔뻔함은 늘어가는 1인 이네요. ^^;;

아크릴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