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 그리고 노을
붉고 노오란 노을이 지는 하늘엔 갈매기가 날고요.
파아란 바다에는 포말로 부서지며 파도가 놉니다.
모래사장에도 황금빛 노을이 녹아내려요.
오늘하루를 마감하기엔 아직은 이르다며 아쉬움에 파도가 더 크게 더 크게 뛰어 오릅니다. 제 맘도 그러네요.
아직은 미완성인데요...
여기도 저기도 손 델 곳 투성인데 오늘이 2주차 마지막날이라 그냥 올립니다. 추후 더 수정해야죠 뭐.
솜씨도 부족하면서 뻔뻔함은 늘어가는 1인 이네요. ^^;;
아크릴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