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이 차려진 카페
따뜻한 햇살이 등으로 떨어지는 오후 즈음
아기자기 작은 간식들이 한상.
웃을 일 없는 요듬 잠깐이나마 모든것을 잊고
그림 그리고 친구들과 이야기하며 또 한번 웃어봅니다.
스케치는 누들러잉크 브라운이 채워진 후데펜
swc와 쉬민케가섞인 팔레트를 이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