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상반기
정신없이 그렸다. 물감도 덜 마른 상태로 찍었다.
이 그림을 그리면서 조금은 달라진 나를 느꼈다. 라디오를 들으며 눈물나게 웃었고, 나를 일으켜 걷게하는 성경 문구도 읽었다. 그저 감사한 상반기를 보냈다. 여전히 집순이지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