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방넷드로잉로그4기-선물(산토리니)
라랄라랄라라~~날 좋아 한 다고~~~~
취미로 그림을 그리면서 내가 좋아 하는 색을 찾았어요. 물론 안이쁜 샥이 어딧겠냐마는 굳이 뽑자면 파랑!! 조금 더 청량한 파랑색 잉크가 담긴 펜으로 그리고 싶었는데 아직 다양한 색으로 그리는 펜화까지는 시도하 보지 못해서 집에있는 마하펜(수성,파랑)으로 산토리니의 햇살과 건물을 그려봤어요.
같이 그림 그리는 분들은 직접 여행을 다녀오시고 그 풍경을 많이 그리시는데 반쯤고흐는 아직 경제적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감히 여행을 떠나지 못하고 있어요. 수고하고 애쓴 나에게 황금열쇠(파버카스텔 오일콩테,프리즈마 유성색연필블랙)같은 현물의 선물도 좋겠지만
언젠간 산토리니의 햇살아래 지중해 샐러드는 먹고 있는 모습을 선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