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방넷 드로잉로그4기-3주차,선물
물욕이 점점 없어지던 나에게 다시 물욕을 불어 넣은 것이 있으니..5월부터 취미로 시작한 아크릴화에 점점 맛들이면서 2024년내내 바쁘게 사들인 미술도구들...이렇게 자주 많이 사게 될지 몰랐는데 누적금액 머선 129...문제는 아직도 사고싶은 애들이 장바구니에 계속 담긴 다는 사실!!!
다음 분기엔 연필화를 배워 볼라고 연필 소묘로 그리다가 느낌에 주황색 화방넷 테이프가 붙어야 맛인듯하여 홀베인 수채물감으로 채샥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