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방넷 드로잉로그5기 1주차 ②: 청사의 해
드로잉로그5기때는 오일파스텔을 사용해봐야지~ 했었는데
오일파스텔을 못 찾아서 대체품으로 그려보았습니다.
오늘의 준비물은 종이, 크레파스입니다.
크레파스 열었다가 당황했습니다. 왜 이렇게 들어있는거야~
분명 제가 뭔짓을 했는데 기억이 나질 않네요 ㅎㅎㅎ
배경색으로 오늘의 주인공 뱀을 스케치해줍니다.
위치는 중앙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요렇게 밑바탕색을 모두 칠했다면, 허전한 밑부분과 뱀을 좀 더 꾸며줍니다.
짜잔~ 크레파스도 오일파스텔처럼 사용하면 느낌적인 느낌이 납니다!
밑 부분이 아직 허전하여 좀 더 꾸미고 완성해 줍니다.
완!성! 나름 귀엽게 완성되었습니다. 눈이 생각과 달리 또 진지해져서 아쉽지만~
이건 또 이것대로 귀여운듯합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