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차 가을
가을 하면 단풍밖에 영 떠오르지 않아서^^
얼마전 산책 다녀온 창덕궁 옆길 은행나무를 그려봤어요
연필로 밑그림 그리고 모나미 플러스펜으로 색칠했습니다
나무기둥은 시커멓게 칠하는건 재미 없어서 알록달록 단풍색을 넣었어요. 줄기를 통해 단풍이 드는 거라는 나름의 스토리를 넣어봤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