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차 - 꽃
[가을 수국]
지난 주에 동네의 호수공원에서 철 지난 수국이 피어있는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피어 있는 게 아니라 져 가는 거겠지요?
그 모습이 아쉽기도 하고 가을 수국의 정취도 아름다워서 그림에 담게 되었습니다. 먼저 한 송이를 잉크 드로잉 위주로...
이건 여러 송이가 있는 모습...
종이는 바오홍 아카데미 세목입니다.
꽃 풍경은 언제나 꿈결 같은 느낌을 줍니다. 그것이 군락을 이룰 때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수국은 여기 드로잉로그에도 많이 올라오는 꽃이더라고요. 그림 그리시는 분들이 좋아하나 봐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꽃이기도 합니다😽
가을 수국도 예뻐요... 그렇더라고요.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선한 가을,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