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기 2-1 나만의 수족관🐟🐠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
비록 11기 1주차는 실패했지만,,
그래도 하나라도 올리는 것에 의의를 두고!
오늘 그린 저만의 수족관 그림을 들고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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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친구는 최근에 알리 쇼핑 중 한눈에 반해
구매해 버린 귀여운 어항 레고랍니다,,후후
(작은 레고들 하나하나 조립했어요 뿌-듯)
책상 위에 두었는데, 그림 주제 고민하는 도중
이 귀여운 친구가 딱 보이는게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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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최애 재료인 과슈로 그릴까 하다가
과슈랑 비슷한 느낌의 아크릴 마카펜으로 선택!
파우치에 쇽쇽 들어있는 오후후 아크릴 브러쉬 마카펜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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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색연필로 스케치부터 쇽쇽 해주었어요
(스케치 후에 굳이 안지워도 되는 연한 컬러로!)
근데 얘는 뒤에 달린 지우개로도 슥삭 잘 지워지는
신기한 색연필이랍니다 수정이 가능하니 아주 요긴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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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러쉬 닙이라 얇고 두꺼운 부분들 모두 채색할 때 너무 좋더라고요
불투명하면서 진하게 발색되는게 칠할 맛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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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항만 그려놓으니 좀 허전해 보여서
물방울 패턴의 배경도 그려주고
제 사랑 스테들러 라이너로 라인도 따줬어요
아크릴 마카 위에 아주 잘 올라가더라고요!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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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완성된 2주차 첫번째 그림입니다아~
불투명하게 올라가는게 딱 과슈 느낌과 유사해서
물감이랑 붓질 좀 부담스럽고,,
그림은 그리고 싶은,, 초보자 분들도
재미있게 그림 그려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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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히 드로잉로그 참여하시는분들 그림 보며
자극도 받고 활력도 얻는 요즘이랍니다,,
모두 화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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